KBO 트레이드 마감 D-4, 역대급 가뭄인데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?
7월 31일 밤 12시, KBO 트레이드 마감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는데 정작 시장은 조용합니다. 10구단 체제가 자리 잡은 2015년 이후 후반기 기준 3건(7월 23일 KIA-한화 포함, 마감 전 추가 성사 가능)에 그친 올 시즌 거래량은 역대 최소 수준인데, 그 배경엔 외국인 선수 4명을 한꺼번에 그라운드에 세울 수 있게 된 아시아쿼터 확대가 있어요. 유일한 실제 성사 사례인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