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은 왜 U-21만 냈을까 — 한국 축구 4연패 도전과 나고야 조편성
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은 카타르·사우디아라비아와 한 조(D조)에 편성돼 사상 첫 4연패에 도전합니다. 유럽파 9명을 포함해 역대 최다 해외파를 꾸린 한국과 달리, 일본은 와일드카드를 한 장도 안 쓰고 21세 이하 선수로만 팀을 짰어요. 조편성부터 최종명단까지, 두 팀이 완전히 다른 답을 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 제가 축구는 그래도 꽤 챙겨보는 편인데요, 지난달 조편성 결과가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