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후만 웃었다 — 코리안 빅리거 MLB 전반기 성적표·후반기 관전
2026 MLB 전반기 코리안 빅리거 중 웃은 건 사실상 이정후 한 명입니다. 이정후는 타율 0.302로 내셔널리그 상위권을 달렸고, 김하성은 수술 복귀 뒤 최악의 부진, 김혜성은 트리플A 강등으로 갈렸어요. 한국시간 7월 18일 후반기가 다시 시작되는 지금, 다섯 명의 성적표와 반등 관전 포인트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 ‘이정후만 웃었다’는 문장은 이번 주 여러 스포츠 매체가 약속이나 한 듯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