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원더풀스, 박은빈·차은우가 25개국 사로잡은 이유
같은 5월,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자리를 두고 ‘멋진 신세계’와 ‘원더풀스’가 나란히 올라왔어요. 무게감 있는 복수극이 화제를 끌 때, 정작 입소문이 해외로 더 멀리 번진 쪽은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‘동네 허당들의 초능력 코미디’였습니다. 한 줄로 정리하면 — 원더풀스는 공개 단 3일 만에 시청수 270만 회를 넘기고,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시리즈 6위, 25개국 TOP 10에 오른…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