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해외여행, 말 안 통해도 괜찮아요 — AI 실시간 통역 갤럭시 vs 구글 번역
몇 해 전 오사카 골목 식당에서 주문 하나 하려고 번역 앱에 문장 치고, 화면 돌려서 사장님한테 보여주고, 사장님 답을 다시 카메라로 비추고… 이걸 반복하다 결국 옆 테이블 메뉴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던 기억이 있어요. 분명 스마트폰엔 번역 앱이 있었는데도 대화가 영 어색하고 뚝뚝 끊겼거든요. 그런데 올여름은 좀 다를 것 같아요. 폰에 내장된 통역이든 구글 번역이든, 이제 이어폰만…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