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후 트레이드 확률 40%는 어떻게 됐을까 — SF ‘잔류’ 공식화
결론부터 말하면 이정후는 트레이드되지 않습니다.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셀러로 방향을 잡으면서도 각 구단에 “우익수 이정후는 잔류시키고, 좌익수 헬리오트 라모스는 트레이드할 수 있다”는 입장을 전달하고 있어요. 마감(8월 3일 오후 6시, 미국 동부시간)을 사흘 앞두고 나온 사실상의 ‘잔류 공식화’입니다. 사진: Unsplash / Bernd Dittrich 무슨 일이 있었나 — SF, “이정후는 안 판다” 통보 USA투데이의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