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O 후반기 7월 16일 개막 — 마지막 잠실, 1300만 관중 눈앞
2026 KBO 정규시즌 후반기는 7월 16일(목) 4연전으로 재개됩니다. 전반기 424경기 관중은 763만3775명으로 역대 최다였고, 이 추세라면 사상 첫 1300만 관중이 사정권이에요. 순위표는 삼성이 11년 만에 전반기 1위로 반환점을 돌았고, 2위 LG와는 승차가 없습니다. 그리고 잠실야구장은 올해가 마지막 시즌이고요.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좀 사소해요. 6월 말 평일 저녁 잠실 3루 내야를 예매하려다 두 번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