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뷔 11개월 코르티스, BTS 다음 ‘300만장 클럽’ 유일한 팀
2026년 상반기 국내 K팝 실물음반은 4,953만 장 팔려 역대 최고치를 찍었습니다. 그런데 이 기록의 한복판엔 데뷔 11개월 차 신인이 있습니다. 코르티스가 미니앨범 두 장만으로 누적 525만 장을 팔아,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‘단일앨범 300만장 클럽’에 든 유일한 팀이 됐거든요. 역대 최고 음반 시장 얘기가 나오면 다들 대형 컴백부터 떠올리죠. 그런데 그 통념 안에 데뷔 1년도 안 된…


